정부가 북한 강동군병원 현대화를 위해 엑스레이와 제세동기 등 166종의 의료장비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해당 장비가 군사 목적으로 전용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으나, 정부는 북한의 열악한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한 인도적 차원의 지원임을 강조했습니다.
"정부, 강동군병원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 엑스레이·제세동기 포함 약 93억원 규모 국힘 "생화학무기 전용 우려"…정부는 인도적 강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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