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빌리티고등학교 학생들이 건설 특성화고 워크숍에 참여해 안전 체험과 실무 교육을 이수했다. 학생들은 건설 현장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모빌리티고등학교 학생 13명이 건설 특성화고 워크숍에 참여해 안전체험과 현장실무 교육을 이수했다. 한국모빌리티고는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화성시 호텔 푸르미르와 롯데건설 Safety On 안전체험관에서 열린 '건설 특성화고 또래 네트워크 워크숍'에 학생 13명과 교사·강사가 참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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