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법무부 반독점 책임자 조나단 캔터가 AI 규제와 반독점법의 관계에 대해 견해를 밝혔습니다. 그는 AI 기업들이 안전을 명분으로 반독점 면제를 요구하는 것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이며, AI 산업에도 기본적인 규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Today on Decoder, we’ve got the first of a two-part series on the future of business, and I’m talking with Jonathan Kanter, the former antitrust chief for the US Department of Justice in the Biden a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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