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지지자들에게 혐오와 비아냥 대신 합리적 비판과 품격 있는 태도를 당부하며, 거친 언행이 오히려 대통령을 곤경에 빠뜨리고 개혁을 저해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익명 글 인용 논란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지지자들이 통합의 가치를 지키고 성숙한 태도로 함께할 것을 요청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지지자들을 향해 “이제라도 혐오와 비아냥, 감정적 비난은 버리고, 사실과 애정에 기반한 합리적인 비판, 품격 있는 설득과 따뜻한 호소에 나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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