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9

“마약했다고, 즐기나?”…경찰차서 카메라 눈맞추고 윙크한 인플루언서

전자신문 · 2026.09.19 00:00
“마약했다고, 즐기나?”…경찰차서 카메라 눈맞추고 윙크한 인플루언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된 일본의 20대 여성 인플루언서가 검찰 송치 과정에서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는 등 돌발 행동을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은 해당 인물의 마약 투약 여부와 입수 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된 일본의 20대 여성 인플루언서가 검찰 송치 과정에서 카메라를 향해 돌발적인 행동을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후지TV 등 일본 언론은 18일 마약 소지 혐의를 받는 야마토 리노가 도쿄 하라주쿠 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던 중 취재진의 카메라를 발견하고 양손을 볼에 댄 뒤 혀를 살짝 내밀고 윙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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