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에서 발견된 고양이가 유전자 분석 결과 100년 만에 확인된 신종 고양이과 동물 '틸카요'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이 종이 약 140만 년 전 분화된 독자적인 종임을 확인했으며, 이번 발견이 생물 다양성 보존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볼리비아의 한 주민이 숲에서 발견해 키우던 고양이 한 마리가 유전자 분석 결과 완전히 새로운 고양이과 동물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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