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임상 청탁 의혹 등 반대 여론 속에 자진 사퇴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 문제에 대해 신중한 결정을 언급한 지 하루 만에 이루어진 결정이다.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 - 지명 20일 만, 李대통령 기자회견 하루 만 - 신약 임상 청탁 의혹 등 반대 여론 지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김정진 기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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