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훈 용인시 언론행정팀장이 공직 생활 22년 동안 성실한 직무 수행을 인정받아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오 팀장은 다양한 주요 보직을 거치며 행정 경험을 쌓았고 현재는 언론 지원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오경훈 경기 용인특례시 언론행정팀장이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용인시는 오 팀장이 지난 15일 이현정 용인시 공보관으로부터 국무총리상과 모범공무원증을 전달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모범공무원은 '모범공무원 규정'에 따라 행정안전부 장관과의 협의를 거쳐 국무총리가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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