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9

한은, 퇴임한 이창용에 매달 700만원…자문 기록은 "관리 안 해"

연합뉴스 · 2026.09.19 00:00
한은, 퇴임한 이창용에 매달 700만원…자문 기록은 "관리 안 해"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가 퇴임 후 비상근 고문으로 위촉되어 매달 700만 원의 자문료를 받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자문 실적이나 회의록 등 구체적인 활동 기록은 관리되지 않고 있어, 일각에서는 전직 총재에 대한 예우 차원의 관례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창용 前총재, 한은 고문으로 월 700만원 자문 보고서·회의록 등 실적 기록은 없어 이종욱 "자문 횟수·분야 기록해 설명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가 퇴임 후 한은의 비상근 고문으로 위촉돼 매달 700만원의 자문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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