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9

“70만원 받던 배우였습니다”…10년 뒤 그 무대가 바뀌었다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한국경제 · 2026.09.19 00:00
“70만원 받던 배우였습니다”…10년 뒤 그 무대가 바뀌었다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배우로 활동하던 홍승진 씨는 건강 문제로 연기를 그만둔 뒤 신흥시장에서 카페와 식당을 운영하며 상인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시장의 상인들과 함께 콘텐츠를 제작하고 시장을 알리는 '신흥시장 프로듀서'로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70만원 받던 배우였습니다”…10년 뒤 그 무대가 바뀌었다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홍승진 신흥시장 상인회 부회장 “요즘은 공연을 잘 보러 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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