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9

‘VIP 격노’ 처음 인정됐지만...‘이종섭 호주도피’ 무죄 만든 세 가지 [판결돋보기]

경향신문 · 2026.09.19 00:00
‘VIP 격노’ 처음 인정됐지만...‘이종섭 호주도피’ 무죄 만든 세 가지 [판결돋보기]

이종섭 전 장관의 호주대사 임명과 관련한 범인도피 혐의 재판에서 법원이 1심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수사 방해 의도나 도피 목적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으나, 이른바 'VIP 격노설'은 사실로 처음 인정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주호주대사 임명’은 시작부터 끝까지 논란의 연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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