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정부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비판한 영화감독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를 '외국 대리인'으로 지정했습니다. 이 명단에 오르면 소득 제한 등 각종 규제와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러, 즈비아긴체프 감독 '외국 대리인' 지정 우크라전 비판 영화 '미노타우로스' 연출 명단 오르면 소득 제한 등 불이익 받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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