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이 56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의 회장직에서 물러나 명예회장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후임 회장에는 아들 하워드 버핏이 임명되었으며, 이번 결정으로 버크셔 해서웨이의 경영진 세대교체가 이사회 차원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워런 버핏이 56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의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올해 96세인 버핏은 명예회장으로 자리를 옮겨 이사회에는 계속 참여한다. 버크셔는 17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버핏이 회장직에서 퇴임하고 명예회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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