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가 발트해 해저 기반시설을 겨냥한 사보타주 위협이 빈발함에 따라 군경 합동 보안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 당국은 러시아의 하이브리드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감시 권한을 확대하고 주변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 핀란드, 발트해 해저 사보타주 대비 훈련 - 해안경비대·군경 300여명 참여, 케이블 보안 강화 - 러 배후 의심 해저 기반시설 손상 사건 빈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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