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개발사업이 사업성 악화로 좌초 위기에 처했다. 대전시가 한화건설에 사업 추진 의사를 물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으며, 사업 재공모 또한 어려운 상황이다.
"대전시, 한화에 최후통첩했지만 '묵묵부답' 1조3천억 대전역세권 개발 좌초 위기 규모 축소 재공모도 사업성 부족에 난항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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