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8

9월19일 알림

한겨레 · 2026.09.18 00:00
9월19일 알림

푸르메재단의 미술관이 국제 최우수 실천상을 수상했고, 한국여자농구연맹과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업무 협약을 맺었다. 또한 서울시는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 참가자를 모집하며, 새마을금고와 아이유 등은 기부 활동을 펼쳤다.

"◇ 푸르메재단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과 함께 운영하는 ‘나란히 보는 미술관'이 국내 미술관 중 최초로 국제미술관위원회 선정 ‘2026 최우수 실천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나란히 보는 미술관'은 시각·비시각 장애인이 함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이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