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가 10월 1일부터 오예스, 홈런볼 등 25개 브랜드 제품 가격을 평균 7.8% 인상한다. 일부 제품은 가격을 유지하는 대신 중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실질적인 가격 인상 효과를 낸다.
"해태제과가 오예스와 홈런볼, 포키, 고향만두 등 주요 제품 가격을 평균 7.8% 인상한다. 허니버터칩과 오사쯔 등 일부 제품은 가격을 유지하는 대신 중량을 줄인다. 해태제과는 10월 1일부터 25개 브랜드의 제품 가격을 평균 7.8%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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