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가 제조원가 상승을 이유로 오예스, 홈런볼 등 25개 브랜드의 가격을 평균 7.8% 인상한다. 일부 품목은 가격을 유지하는 대신 중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원가 부담에 대응할 예정이다.
"해태제과, 오예스·홈런볼 등 25개 브랜드 인상 평균 7.8% 인상…10월 1일부터 순차 공급 허니버터칩 등 5개 14개 품목은 중량 축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해태제과는 오예스와 홈런볼, 포키, 고향만두 등 25개 브랜드의 가격을 평균 7.8%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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