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의 한 버스에서 하차 벨을 눌렀음에도 정차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승객이 운전 중인 기사를 유리병으로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태국 수도 방콕의 한 버스 안에서 하차 벨을 눌렀는데도 버스를 멈추지 않았다는 이유로 운전 중인 버스 기사를 유리병으로 폭행한 승객의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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