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3개 청사 기능 분담과 미래산업 조직 신설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안을 확정했다. 10월 7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개편은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반도체·AI 등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개 청사 기능 분담과 미래산업 조직 신설을 골자로 한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안이 18일 통합특별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오는 10월 7일 시행된다고 18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