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한 버스에서 하차 벨을 눌렀음에도 버스가 멈추지 않자 승객이 운전기사를 유리병으로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승객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까지 접수된 고소장은 없다.
"- 방콕 버스서 승객이 유리병으로 기사 폭행 - 하차 벨 눌러도 안 멈춰…기사, 기어봉 대응 - 여성은 정신질환 앓아…고소장 접수 없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태국 수도 방콕의 한 버스 안. 한 승객이 하차 벨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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