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가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인 진료 현장을 살폈다. 김 여사는 누구나 필요한 때에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장애인들을 응원했다.
"金여사, 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방문 金여사 "누구나 필요할 때 진료 받아야" 金여사 발언 도중 울먹이기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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