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8

‘2440억원 다툼 여지’…최태원, 노소영 상대 재산분할 재상고

한겨레 · 2026.09.18 00:00
‘2440억원 다툼 여지’…최태원, 노소영 상대 재산분할 재상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관장과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했다. 최 회장 측은 재산분할액 중 일부에 대해 법리적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최태원 에스케이(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소송 수수료인 인지대 8억여원을 납부하고 재상고하면서 사건이 대법원에 접수됐다. 18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대법원은 지난 14일 재산분할 사건에 대한 최 회장의 재상고장을 접수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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