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00분간의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언급하며 자세를 낮췄다. 연임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하고 공소취소 조항 삭제를 요청하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100분간 이어진 기자회견 내내 웃음기 없이 여러 차례 “모든 것을 합쳐서 저의 부족 때문”이라며 자세를 낮췄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청와대 영빈관에서 100분간 ‘스탠딩’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애초 예정된 시작 시각은 오전 10시였지만 30분이 늦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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