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베이징 중심 직경 600km 지역을 비행제한구역으로 설정하고 오는 20일부터 시행한다. 이는 지난 6월 발생한 경비행기 충돌 사고 이후 수도권 영공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中, 베이징 중심 직경 600㎞ 비행제한구역 한국 면적 2.8배 규모, 20일부터 시행 6월 시틱타워 경비행기 충돌 후 보안 강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이 수도 베이징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국토 면적의 2.8배에 달하는 초대형 비행 제한구역을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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