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제조 AI데이터센터가 창원산학융합원에 개소해 도내 기업들의 AI 도입을 지원한다. 고성능 연산 자원을 제공하며 올해는 무료로, 내년부터는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비용과 인프라 문제로 인공지능(AI) 도입에 어려움을 겪었던 경남지역 기업들이 더욱 쉽게 AI를 개발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시설인 '경남 제조 AI데이터센터(AIDC)'가 문을 열었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7일 경남창원산학융합원에서 경남 제조 AIDC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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