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 IP 기반의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 '리프트바운드'를 한국에 출시했다. 한국 전용 카드를 선보이고 오프라인 대회를 운영하며 2028년 글로벌 동시 전개를 목표로 한다.
"라이엇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리프트바운드'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한국 전용 카드를 선보이고 오프라인 매장 중심의 대회·커뮤니티 생태계를 구축해 장기 서비스 기반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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