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농지 전수 조사가 투기 세력을 가려내기 위한 기초조사임을 강조하며 개혁 추진 의지를 밝혔다. 기득권의 저항이 거세지만 대통령으로서 해야 할 일을 묵묵히 수행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농지 전수 조사를 둘러싼 보수 야권의 비판에 부동산 투기를 가려내기 위한 기초조사라며 반박했다. 농사를 짓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제재하는 것은 아니라며, 개혁에 대한 반대에도 추진 의지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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