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18

강릉 무장공비 소탕 뒤 30년간 악몽…참전 소령 행정심판 제기

연합뉴스 · 2026.09.18 00:00
강릉 무장공비 소탕 뒤 30년간 악몽…참전 소령 행정심판 제기

강릉 무장공비 소탕 작전에 참전했던 예비역 소령이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를 인정받기 위해 행정심판을 제기했다. 보훈 당국은 진료 기록 부재 등을 이유로 국가유공자 등록을 거부했으나, 당사자는 전투와의 인과성을 주장하고 있다.

"강릉 무장공비 소탕 참전 소령, 행정심판 제기 29년 만에 PTSD 진단…국가유공자 신청 거부돼 보훈당국 "진료 기록 없어 인과관계 인정 어려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강릉=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매년 9월만 되면 마치 전투 현장에 있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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