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8

작년 공공부문 적자 83조 '역대 최대'…"내년엔 흑자될 수도"

연합뉴스 · 2026.09.18 00:00
작년 공공부문 적자 83조 '역대 최대'…"내년엔 흑자될 수도"

지난해 공공부문 적자가 83조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정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로 2027년에는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작년 공공부문 적자 83.1조 '역대 최대' 두 차례 민생추경·정부소비 증가가 원인 한은 "반도체 호황에 2027년 흑자 가능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지난해 중앙·지방정부와 공기업 등 공공부문의 적자가 83조원을 넘겨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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