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학생들의 스마트폰 과몰입 방지를 위한 '알파폰 프로젝트' TF를 구성했다. 또한 청년 정책 입안을 위한 제2당사 '허브 123'을 합정역 인근에 마련하기로 했다.
"민주당, 학생 전용 스마트폰 도입 검토 김영호 단장 '알파폰 프로젝트' TF 구성 제2당사 '허브 123' 합정역 인근에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8일 학생들의 스마트폰 과몰입을 방지하고자 학생 전용 스마트폰을 도입하기 위한 검토에 들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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