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주인 어머니를 폭행하고 난동을 부린 20대 남성이 검찰에 송치되었다. 경찰은 피고인이 나무판을 사용한 점을 고려해 특수존속상해 혐의를 적용했다.
"편의점 앞에서 점주인 어머니를 때리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20대 남성 ㄱ씨를 특수존속상해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지난 7일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ㄱ씨는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의 한 편의점 앞에서 자신의 60대 어머니를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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