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요 AI 기업 수장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해 민간 주도의 AI 규제기구 설립을 무산시켰다. 이들은 규제기구가 특정 기업에 권력을 집중시킬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앤트로픽·오픈AI·구글 등 미국 핵심 인공지능(AI) 기업 수장들이 AI 개발 속도조절론을 주장하는 상황에서, 반대 진영인 엔비디아·메타·스페이스X 등 기업 수장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해 규제기구 설립을 막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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