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메타, 스페이스X 등 주요 기술 기업 수장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해 민간 주도 AI 규제 기구 설립을 무산시켰다. 이들은 특정 기업으로의 권력 집중을 우려하며 가벼운 규제 방식을 선호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인공지능(AI) 속도조절론이 대두된 상황에서 엔비디아·메타·스페이스X 등 거대 기술기업 수장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해 관련 규제기구 설립을 막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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