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훈련 후 귀가하던 육군 31사단 문봉기 상사가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발견해 경찰 검거를 도왔다. 2차 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서장 표창을 받았다.
"31사단 문봉기 상사, 음주운전 검거 도와 야간 훈련 귀가 중 사고 차량 발견해 신고 경찰서장 표창…2차 사고 예방 공로 인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전남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야간 훈련을 마치고 귀가하던 육군 부사관이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발견해 검거를 도와 경찰 표창을 받았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