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프랑스 공군이 한반도 상공에서 연합 공중작전 '페가수스'를 실시했다. 양국 전투기들이 추모 비행과 공중급유 훈련을 진행하며 연합 작전 능력을 점검했다.
"한·프랑스 공군, 한반도 상공 연합훈련 실시 프랑스 연합작전 '페가수스' 일환, 올해 두 번째 F-35·라팔·급유기 참가, 추모비행·급유훈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16일 우리나라 공군과 프랑스 항공우주군이 한반도 상공에서 연합 공중작전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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