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이 몽골 결제 기업 KKTT와 협력해 디지털자산 '페이코인'의 현지 결제망 구축에 나섰다. 또한 몽골의 QR 결제 서비스인 QPay를 국내 가맹점과 연동해 양국 간 크로스보더 결제 서비스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다날은 몽골 대표 결제 기업 KKTT LCC와 디지털자산 결제 플랫폼 '페이코인(PCI)'의 현지 결제망 구축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페이코인 결제망 구축과 함께 한-몽 양방향 크로스보더 결제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공동기술 연동에도 본격 돌입했다. 다날은 페이코인의 결제 생태계를 해외 가맹점으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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