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테라퓨틱이 BMS에 기술이전한 'ORM-6151'의 임상 개발이 중단됨에 따라 자산양수도 계약이 종료됐다. 오름테라퓨틱은 이미 수령한 계약금 반환 의무는 없으며, 향후 마일스톤 지급 의무도 사라졌다고 밝혔다.
"오름테라퓨틱이 BMS에 기술이전한 CD33 표적 GSPT1 분해제 'ORM-6151'의 임상 개발 중단에 따라 자산양수도 계약이 종료됐다. 오름테라퓨틱은 BMS가 ORM-6151의 임상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하고 이에 따라 자산양수도 계약이 종료됐다고 17일 공시했다. ORM-6151은 BMS에 이전된 이후 'BMS-986497'로 개발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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