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연임 의사가 전혀 없음을 재확인하며, 1987년 헌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검찰 개혁의 당위성을 언급하며 인권 보호와 공정한 질서 유지를 위해 제도를 철저히 점검하고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검찰 개혁 “한 톨의 피해 없도록 철저 점검, 보완”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연임 개헌 논란과 관련해 “저는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헌법 개정을 통한 저의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하고, 저 역시 연임을 생각해 본 적조차 없음을 여러 차례 걸쳐 밝혔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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