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긍정 평가는 37%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56%로 취임 후 최고치를 보였으며, 주요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과 인사 문제가 꼽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37%로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5∼17일 전국 만 18살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 전화면접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7%였고, 부정 평가는 56%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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