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미애 경기지사의 과거 컨설팅 비용 지출 논란에 대해 공적 책임 차원에서 들여다보겠다고 밝혔다. 또한 원내 교섭단체 구성 요건 완화와 관련해 10석은 근거가 명료하지 않다며 15석 등을 대안으로 언급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추미애 경기지사가 유튜버 박시영씨가 운영하는 정치컨설팅 업체에 약 21억원을 지출한 것을 두고 “당 후보와 관련된 계약에 대한 것이어서 관심 있게 보고 있다”고 18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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