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7
Khosla-backed Mazama Energy just raised $135M to drill deeper into super-hot-rock geothermal
테크크런치
· 2026.09.17 00:00
지열 에너지 스타트업 마자마 에너지가 1억 3,5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 회사는 초고온 암반을 활용한 지열 발전 기술을 통해 기존보다 훨씬 높은 효율의 전력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Geothermal startup Mazama Energy raised $135 million in an oversubscribed Series B, the startup said Thur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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