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에어가 경남관광재단 등과 협력해 김포-사천 노선을 활용한 2박 3일 남해안 로컬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10월 9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여행은 경남 소도시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KTX보다 빠르다"…김포서 1시간, 남해안 로컬여행 출시 지역항공 모빌리티 섬에어가 경남관광재단, 하동 놀루와협동조합과 협력해 경남 소도시 여행 상품 '섬에어 타고 남해안 로컬 여행'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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