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가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다이소 임직원들은 6·25전쟁 전사·순직 장병이 안장된 37번 묘역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성다이소는 6·25전쟁 전사·순직 장병 843위가 안장된 37번 묘역을 배정받았으며, 임직원들은 정기적으로 묘역을 찾아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관리하는 봉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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