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이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직접 송편을 빚어 전달하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등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ABL생명(대표 곽희필)은 지난 17일 위드캔복지재단 산하 성북50플러스센터에서 임직원 약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임직원들이 직접 송편을 빚고 계절 먹거리 키트를 마련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명절의 온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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