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을 포함한 전국 18개 지역에서 기후정의행진이 동시다발적으로 개최된다. 참가자들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메가프로젝트 중단과 생태적 전환 등 5대 요구안을 촉구할 예정이다.
"올해 기후정의행진이 토요일인 19일 서울 시청역과 숭례문 일대에서 열린다. 정오부터 사전 행사가 시작되고, 오후 3시 본집회에 이어 오후 4시부터 참가자들이 거리 행진에 나선다. 서울 외 전국 17곳에서도 기후정의행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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