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공동연구진이 암흑물질 후보인 '윔프'로 추정되는 입자 상호작용 신호를 포착했다. 다만 통계적 유의성이 학계의 발견 기준에는 미치지 못해 추가적인 검증과 연구가 필요한 상황이다.
"유력한 암흑물질 후보 '윔프'의 흔적을 포착한 국제공동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해당 연구에는 우리나라 기초과학연구원(IBS·원장 장석복) 연구진도 참여했다. 명확하게 윔프를 발견한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기에는 '통계적 유의성'이 부족하지만, 설령 윔프가 아니더라도 인류에게 있어 새로운 발견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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