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8

美하원 청문회서 탈북민 여성 증언…"대북정책 중심에 인권을"

연합뉴스 · 2026.09.18 00:00
美하원 청문회서 탈북민 여성 증언…"대북정책 중심에 인권을"

탈북민 데보라 최가 미 하원 청문회에 출석해 북한의 인권 유린 실태를 증언하며 대북 정책의 핵심에 인권을 둘 것을 호소했다. 빅터 차 CSIS 한국석좌는 중국 기업들이 북한의 강제 노동을 이용해 원산지를 세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탈북민 데보라 최, 美하원 청문회서 증언 "대북 정책 중심에 인권 둘 것" 의회에 호소 빅터 차 "中기업, 北강제노동 원산지 세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탈북민 여성이 미국 하원 청문회에 출석해 대북 정책에 인권을 핵심 요소로 삼아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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