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오디샤주에서 멸종위기종인 오랑우탄 새끼 5마리가 발견되면서 국제 야생동물 밀수 조직의 개입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최근 인도 내에서 희귀 동물의 불법 밀수 적발 사례가 급증하고 있으나, 당국의 단속망이 밀수 조직의 지능적인 네트워크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Five infant orangutans, a species found only on the Indonesian island of Sumatra and on Borneo, were found in a forest by rangers patrolling in the Balasore district of India's eastern Odisha state la"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DW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