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인천 섬 지역에서 근무하는 직업군인, 경찰, 소방관 등을 대상으로 연안여객선 요금을 1,500원으로 지원하는 대상을 확대한다. 이는 도서 지역 근무자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인천에 주소를 두지 않고 인천 섬에 근무하는 직업군인과 경찰관, 소방관, 공중보건의 등도 연안여객선을 1500원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이 늘어난다. 인천시는 오는 21일부터 ‘아이(i) 바다패스’ 지원 대상을 이같이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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